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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지표) 조산율
지표정의
조산율은 전체 출생아 중 재태주수 37주 미만에 출생한 신생아의 비중으로 정의된다. 조산아는 저체중아와 함께 영아이환 및 사망할 확률이 높은 고위험 출생아이므로, 조산율은 저출산에 대응한 모자보건의 향상을 위해 관심을 가져야 할 지표이다.
측정산식
(37주 미만 출산아수 / 한해 출생한 출산아 수)×100
살펴보기
조기분만이라고도 불리는 조산의 원인은 다양한데, 조산아는 만삭아에 비해 신체 기능이 떨어지고 이환 및 사망의 확률이 높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우리나라의 조산율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03년 전체 출산의 4.5%였던 조산율은 2013년 전체 출산의 6.5%로 10년간 2.0%p의 증가를 보였다. 조산을 한 출산모의 평균 연령을 살펴보면, 2003년 30.5세였으나 2013년 32.4세로 약 2세가 증가되었다. 이는 한국의 만혼 및 만산으로 인한 전체적인 모의 연령의 증가로 추정될 수 있으나, 거꾸로 고령 산모의 증가가 더욱 조산을 증가시키고 있음을 방증하기도 한다.
임신 기간별 출생아의 구성비를 살펴보면, 전체 출생아 중 37주 미만에 출산한 조산아는 전체의 6.5%이다. 이를 단태아와 다태아로 나누어 살펴보면, 단태아의 4.8%와 다태아의 56.5%가 조산아임을 알 수 있다. 미국 산부인과 학회에서는 조산아의 생존 가능한 임신 주수를 25주로 정하고 있다. 따라서 향후에는 37주 미만의 조산아를 임신 주수에 따라 보다 세분화하여 살펴볼 필요도 있다.
2013년 대비
「통계로 보는 사회보장 2014」에서는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여 출생아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저체중 출생아 비율과 함께 조산율을 연관지표로서 새롭게 제시하였다. 조산율은 2003년부터 증가추세를 보이는데, 2012년 대비 2013년 전체 조산율은 0.2%p 증가하였다.
참고문헌
박문일, 우리나라의 저출산 환경에서 임신 전 관리의 중요성, 대한의사협회지, 54(8), 796-798, 2011.
한국보건사회연구원, 2012년 전국 출산력 및 가족 보건·복지 실태조사, 2012.
F. 05-11. 조산율 및 조산모의 평균 연령의 변화(2003~2013)
단위 : 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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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통계표
2003 2004 2005 2006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조산율 4.5 4.6 4.8 4.9 5.2 5.5 5.7 5.8 6.0 6.3 6.5
모연령 30.5 30.7 31.0 31.0 31.3 31.5 31.6 31.9 32.1 32.2 32.4
T. 05-05. 임신 기간별 출생아의 구성비 (2013)
단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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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통계표
전체 단태아 다태아
37주 미만 출산 7 5 57
37주 ~ 41주 출산 93 95 44
42주 이상 출산 0 0 0
주요통계표
F. 05-11. 조산율 및 조산모의 평균 연령의 변화(2003~2013) T. 05-05. 임신 기간별 출생아의 구성비 (2013)